Quantcast

조엘라, '라스트싱어' 탈락 소감 "모든게 기적이고 감사할 따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조엘라가 '라스트싱어' 탈락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라스트싱어'에서는 태진아의 '사모곡'을 부른 조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조엘라는 크라운 7개를 받아 2라운드에 진출하지 못 하고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이날 조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저녁 방송이네요~ 오랜만에 #보이스퀸 가족들만나서 좋았고, 사랑하는 양이언니 만나서 더더 좋았습니다. 승패를 떠나 이렇게 추억을 만들어간다는게 행복한일인것 같습니다. 모든게 기적이고 감사할따름입니다. #보이스퀸 #미스트롯 #트로트퀸 #라스트싱어 #MBN #우리친정집 #김양 #조엘라 #빙구웃음대폭발 #사랑해요 #어서빨리 #코로나19물러가라 #손씻기마스크착용필수 #대구경북화이팅 #대한민국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조엘라-김양 / 조엘라 인스타그램
조엘라-김양 / 조엘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스트롯' 출신 가수 김양과 함께 포즈를 취한 조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조엘라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방금 방송 잘 봤어요! 진짜 너무 아쉬운 결과지만 엘라님께서 힘을 내시고 엘라님은 정말 노래 잘 하시니까 앞으로도 계속 노래해 주세요! 저는 앞으로도 열심히 엘라님을 응원합니당. 사실 패자부활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 들었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네요"(eli**), "아쉬운 결과 땜에 조금 속상하지만 더 좋은 노래 기대할께요 항상 응원할께요 좋은 노래 들여주셔서 감사해요"(gou**), "패자부활전으로 올라올 거 다 알아요"(seo**)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N '라스트싱어'에서는 와일드카드로 부활하는 탈락자 2명이 공개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