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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미국 방문 교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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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고잔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남동구청에 따르면 5번 확진자는 논현고잔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미국 교환학생으로 3월 20일(금) 마스크를 착용한 채 17:00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당일 자차를 이용해 19:00 ~ 20:00 남동구 논현고잔동 소재 자택으로 귀가했다.

3월 21일(토)부터 3월 24일(화)까지 남동구 논현고잔동 소재 자택에서 머물렀고, 3월 25일(수)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차를 이용해 18:30 ~ 19:00 남동구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3월 26일(목) 14:00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5:00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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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은 이 확진자의 자택 및 거주지 주변에 대해 방역소독을 모두 완료한 상태며, 추가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완료되면 추가되거나 변경된 사항은 바로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 남동구 재난안전 대책본부 24시간 가동
- 선별진료소 기능강화 : 음압 에어텐트, 음압객담채취부스, 검체 채취용 음압 컨테이너설치
- 다중이용시설(인천교통공사 역사 등) 코로나19 예방 물품 배부
- 지역 내 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분무소독 실시
- 선별진료소 및 보건소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운영(☎ 032-453-8430)
- 남동구 재난안전대책상황실 주간 운영(☎ 032-453-2334)

※ 질병관리본부☎️1339

※ 다산콜(서울시)☎️120

※ 확진자 1차 본인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CCTV, 카드사용내역 확인 등)에 따라 접촉자 및 이동 수단 등이 더 구체화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코로나19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난, 비방보다는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동경로상 공개된 장소는 모두 방역 및 소독이 완료된 후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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