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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멋쟁이' 송민호, 팬심 저격하는 완벽 수트핏 "줄려고 찍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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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마포멋쟁이' 송민호가 피오 스타일링에 맞춰 멋진 룩을 뽐냈다.

지난 25일 마포멋쟁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줄려고 찍어놨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송민호는 피오의 스타일링에 따라 카라멜색 수트에 남색 벙거지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방금 막 잡지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한 핏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마포멋쟁이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있는 제2대 마포 멋쟁이 마이노", "십오야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수트민호보다가 눈물훔쳐서 경찰서갈뻔", "송모델 너무 최곤데", "와진짜 십오야최고머쨍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마포멋쟁이'에서는 송민호와 피오가 자신의 취향대로 서로를 스타일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결정된 주제는 평소 상극을 달리는 패션 취향으로 유명한 송민호와 피오가 서로를 코디해보는 것이었다.

이에 두 사람은 어느 때보다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입힐 의상을 찾아나서는 등 사소한 습관도 상극인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tvN ‘마포 멋쟁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5분간 시청자를 찾아간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풀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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