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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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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제공
[박수철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 등 아동권리 의무 이행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진행된다.

기존의 집합교육과는 달리 여러 직업군을 대상으로 관련 직무(보수)교육이나 회의 일정에 맞춰 종로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구민들의 근무여건상 기존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한계점을 보완했다.

구는 지난 2일 올해의 첫 교육을 관내에서 활동 중인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4월부터 12월까지는 골목길 해설사, 구청 직원, 아동관련 종사자, 아동 관련 기구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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