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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들 '연대생' 매덕스, 코로나19 여파로 한국 떠나 미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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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한국을 떠나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서 집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했다"며 "현재 엄마와 다섯 명의 남매 팍스, 자하라, 사일로, 녹스, 비비안과 함께 집에 머물고 있으며 한국어와 러시아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가 재학중인 연세대학교는 코로나19로 개강을 연기하고 사이버 강의로 수업을 대체 중이다. 

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8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과에 입학한 매덕스는입학식부터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모습을 드러냈다. 

SBS '본격연예 한밤'에 따르면 15살때부터 영화 조연출로 참여할 정도로 능력자였던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교인 뉴욕대에 합격했다.

하지만 한국의 연세대를 선택한 이유로 연세대학교 홍보팀은 "그분이 공부하고 싶어 하는 분야를 저희가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영어로 그렇게 소화할 수 있는 학교가 많지 않아서 (입학을 결정한 것으로 생각한다)" 고 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학교가 폐쇄되면서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자선 단체  '노 키드 헝그리'(No Kid Hungry)'에 1백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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