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더블캐스팅' 6회, 본선 2라운드 2탄 예고…스페셜 심사위원은 누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더블캐스팅' 6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tvN '더블캐스팅' 네이버 TV캐스트에는 "[예고] '차지연' 이렇게 신날 일? 뮤지컬계 가요 주크박스! 본선 2R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tvN '더블캐스팅' 6회 예고 캡처
tvN '더블캐스팅' 6회 예고 캡처

공개된 예고에서 이지나 연출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고 "그 시절에 우리가 모두 사랑했던 오빠"라고 심사했고, 마이클리와 차지연은 미소를 지으며 무대를 감상했다. 특히 엄기준은 웃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MC 신성록은 "24명의 무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면서 함께 심사를 하고 계셨던 분이 계신다. 오늘의 스페셜 멘토 나와달라"고 말하며 특별 심사위원을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더블캐스팅' 5회에서는 본선 2라운드 주크박스 뮤지컬 무대를 펼친 서종원, 정원철, 나현우, 김재현, 신재희, 김지온, 한정우, 이승현, 이종영, 문갑주, 변희상, 윤태호, 임규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남은 참가자들의 본선 2라운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tvN '더블캐스팅'은 누구보다 열심히 뮤지컬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주목 받지 못했던 앙상블 배우들에게 무대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