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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본격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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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제공
[김지후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경북 경주 위덕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영덕군이 주관하는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위덕대학교는 지난 5년간 고용노동부 사업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또 다시 '사회서비스 전문가 일자리 지원 및 돌봄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위덕대학교는 영덕군과 협력해 올해 고용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 고용 촉진 및 능력 개발 등 각종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위덕대학교는 영덕군민 20명을 교육생으로 모집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일정은 조금 미뤄져 오는 4월부터 3개월간 교육할 예정이다.

위덕대학교 장익 총장은 “위덕대학교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이타자리형 인재를 육성하기위해 공감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며 "사회맞춤형 인재 육성사업인 LINC+ 사업과 대학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에 꼭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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