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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옹성우, 루브르 박물관 탈출했다는 ‘옹비드 미모’…“커피 광고 찍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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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옹성우가 ‘Gravity(그래비티)’를 발매, 솔로 가수로 컴백해 ‘정오의 희망곡’에 인증사진을 남겼다.

26일 ‘정오의 희망곡’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옹성우 #전격 출연 그거 알아? 우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 훔치다가 경찰 출동했는데 성우는 조각상인 줄 알고 나만 잡혀갔잖아. #옹비드 #다비드 보고 싶으신 분들! 1시 10분에 보이는 라디오 고고 #그래비티 #위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완깐 머리로 짙은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컴백 소식과 함께 등장한 그는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저격했다.

옹성우 / ‘정오의 희망곡’ 공식 인스타그램
옹성우 / ‘정오의 희망곡’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정희제작진들 복받아용, 바이러스조심, 굿뎅”,  “옹성우 최고다”,  “와 미쳤다 옹성우”, “듣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옹성우는 MBC FM4U ‘정희’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컴백을 앞두고 ‘라디오스타’, ‘트래블러’, ‘TMI NEWS’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에 김신영은 “찍고 싶은 광고가 있냐”고 물었다.

옹성우는 “커피 광고를 찍고 싶다”고 말하자 김신영은 “옹성우만큼 캔커피, 단 커피 마시는 사람은 없다. 탑이다”이라고 밝혔다. 옹성우는 “그런데서 진심이 우러나오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옹성우는 지난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RAVITY(그래비티)’로 활동한다. 26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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