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희준, 아내 이혜정과 2세 사진을?…자가격리 중 반가운 근황 "나의 소중한 가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배우 이희준이 자가격리 중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희준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쿤 작가가 그려준 나의 소중한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희준과 아내 이혜정을 쏙 빼닮은 캐리커쳐가 담겨있다. 특히 이혜정의 뱃 속에는 두 사람의 2세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희준 SNS
이희준 SNS
이희준 / 서울, 최규석 기자
이희준 / 서울, 최규석 기자

이희준, 이혜정 부부는 지난해 12월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3년 만에 얻은 결실이기에 축복이 쏟아졌다.

이희준은 콜롬비아에서 영화 ‘보고타’를 촬영하다 코로나19 사태 악화로 인해 촬영을 잠정 중단하고 지난 주말 귀국했다.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지만 안전을 위해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보고타' 측은 "촬영은 40% 정도 완료된 상태다. 현지에 있던 스태프가 아직 귀국을 마치지 않았다. 안전하게 전원 귀국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사태가 종식된 이후 안전하게 다시 촬영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범죄 스릴러 영화 ‘보고타’는 1990년대 콜롬비아 이민을 떠난 30대 한국인 청년이 보고타 소재 재래시장에 정착해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이희준을 비롯해 송중기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소수의견' 김성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