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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음주운전’ 맞지만 벤츠 교통사고는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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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 환희가 접촉사고에서는 피해자인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환희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건을 다뤘다.

제작진이 찾은 곳은 경기도 용인시. 환희의 벤츠차와 접촉사고가 난 근처 주유소를 찾았다.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주유소 측은 “사람이 다치는 등 큰 사고는 아니었다”면서, 환희의 상태에 대해 “술 냄새가 났을 뿐 취한 것은 아니다”고 이야기했다.

사고 당시 상대방 운전자의 아벤떼 차량이 환희의 차량을 앞지르며 차선을 변경하려던 중 접촉사로를 냈다.

용인서부경찰서 담당자는 “상대 차량 보험직원이 환희에게 술 냄새가 나서 신고한 것”이라며 1차 조사 결과 환희가 교통사고에 있어서는 피해자라고 알렸다.

다만 환희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61%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의 상태인 것이 발각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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