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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지 기상캐스터, ‘찐이야’ 영탁과 만남에 웃음꽃 활짝…“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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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혜지 기상캐스터가 ‘미스터트롯’ 영탁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배혜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탁님을 만나다니 찐행복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응원가도 불러드리고 난 다했다ㅎㅎㅎ찐찐찐 찐 이야 완~전 찐 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혜지는 엄지를 들고 영탁과 셀카를 담았다. 훈훈한 외모의 영탁과 함께 단발병 유발하는 배혜지의 아름다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혜지 인스타그램
배혜지 인스타그램
배혜지 인스타그램
배혜지 인스타그램

앞서 배혜지 기상캐스터는 영탁의 ‘막걸리 한잔’을 듣고 “격하게 응원했다. 트로트의 세계에 빠졌다”며 “쭉 찐팬하겠다”고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 너무 부러워요ㅜㅜ”, “네가 왜 거기서 나와으아~ 영탁님 진짜 잘생겼다”, “트로트 가수 영탁 만났네요^^ 아침 날씨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혜지는 KBS 소속 기상캐스터로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2017년부터 활동해 현재 아침 날씨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배혜지를 열어 여행,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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