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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19 확진자 수 세계 열번째…스위스, 영국 등이 한국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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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유럽에서 지속되면서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열번째가 됐다.

중국,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독일, 이란, 프랑스, 스위스, 영국 등은 한국보다 확진자 수가 많은 나라가 됐다.

중국은 81000여명, 이탈리아는 74000여명, 스페인은 49000여명, 독일은 37000여명, 이란은 27000여명, 프랑스는 25000여명, 스위스는 1만여명, 영국은 9600여명이다.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통계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통계

한국의 확진자 수는 9137명이다.

한국에 이어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브라질, 터키, 이스라엘 호주 등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는 증가중이다.

세계 확진자 수는 46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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