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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에릭(문정혁) 복귀, 고원희 로코! “따뜻한 시골” 몇부작? [톱: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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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오늘(27일) 기대 가운데 방영을 시작한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채널A가 금토드라마 ‘터치’ 종영 후 약 한 달 만에 방영하는 작품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유별나! 문셰프’다. 정유리·김경수 작가가 극본을 쓰고, 최도훈·정현수 PD가 연출한 로코물이다.

채널A ‘유별나! 문셰프’ 방송 캡처
채널A ‘유별나! 문셰프’ 방송 캡처

고집불통 스타 셰프 ‘문승모’(에릭)가 자유분방한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벨라-유유진’(고원희)와 시골인 충청도 서하마을에서 만나 펼치는 ‘힐링 로맨스’를 표방했다.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데, 16부작으로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문정혁)의 복귀작으로 특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또 오해영’ 이후 4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이다. 그와 호흡을 맞추는 히로인은 최근작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 왕성한 연기 활동을 이어 온 고원희다.

이외에도 임철용(안내상), 차정원(임현아), 장재후(강준수), 이승연(한미영), 이승철(한동길), 김준원(정광수), 박정철(강민석), 고도연(설아), 최광제(방다훈), 정규수(문병학), 권기선(정혜숙), 주종혁(최건우), 길해연(장선영), 김정화(유효명), 김익태(유병수), 차정화(피곤숙), 이동용(황장단), 이서환(조철남), 소영재(봉두할매), 전국향(윤자할매), 이미윤(병천댁), 송지우(공효숙), 여우린(조순미), 백승철(박과장), 이재구(진태수), 김영빈(오정태), 이지운(홍주혁) 등 다양한 개성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고원희는 “관전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문제다. 패션에서부터 요리까지 그리고 서울에서까지 단양까지 그리고 해외촬영을 했으니까 볼거리가 너무 다양하고 그만큼 특색 있는 캐릭터들도 많이 나오고 하니까. 그 점을 놓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에릭은 “서화마을에 따뜻한 시골 전경과 또 따뜻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오는 재미가 있고, 조금씩 사람들의 따뜻함에 동화되는 부분이 매력 포인트인 것 같다”며 눈 여겨 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채널A ‘유별나! 문셰프’ 방송 캡처
채널A ‘유별나! 문셰프’ 방송 캡처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에 걸쳐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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