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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천인우-박지현, 초반부터 썸?…직업 등 개인 신상 공개 후 바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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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의 박지현이 천인우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트시그널 시즌3'가 진행되며 천인우와 박지현이 어떤 관계를 이어가게 될지 주목된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한 천인우는 요리를 하던 도중 칼을 씻었고, 이 과정에서 손가락을 베었다.

이날 '하트시그널 시즌3'의 천인우는 "너무 급하게 하느라. 제가 잘못 했다'라며 "아프지는 않다"고 말했다. 천인우의 말에도 박지현은 반창고를 가져다 주는 행동을 보였다.

채널A '하트시그널' 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화면 캡처

박지현은 "꾹 누르고 계시다가 피 안 나올 때 붙이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밴드를 건넸다. 천인우는 지혈을 시작하며 박지현을 생각하며 웃음을 보였다.

이후 '하트시그널 시즌3'의 박지현과 천인우는 서로를 의식하는 듯한 표정과 눈빛을 보여줬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민은 "남자가 관심을 받으면 눈빛이 달라지는구나"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김이나 역시 "내 앞에서 공격적으로 어필하는 사람이 초반에는 마음을 가져가기는 하는 것 같다"며 말을 더했다.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한 천인우의 직업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알려져 있다. 박지현은 모 대기업에 근무하는 비서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이들의 구체적인 직업과 나이 등에 대한 개인적인 정보들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이들의 개인 신상이 공개된 이후 관계에 변화가 있을지 여부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트시그널 시즌3'는 승무원 출신 출연자의 갑질 논란, 남성 출연자 중 1명의 버닝썬 연루 논란 등으로 방송 전부터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첫 방송에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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