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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산행’ 속편 ‘반도’, 강동원 스틸컷 공개…단발 머리 변신+강렬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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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부산행'의 속편 '반도'가 주연 배우 강동원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동원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되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반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영화 '반도' 측은 강동원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강동원은 턱선 밑까지 기른 장발 헤어스타일과 총을 들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 등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동원의 모습이 담긴 '반도' 스틸컷에 대해 네티즌들은 "와 중단발 강동원 오랜만"(가****), "K좀비물 최고다"(토****), "머리가 너무 잘 어울려요"(연****), "참치 오빠"(사****), "빨리 보고싶어요"(제****), "강동원 옆모습 ㄷㄷㄷ"(B****), "강동원은 리즈 시절하고 달라진게 하나도 없네"(Y****)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영화 '반도'
영화 '반도'

영화 '반도'는 강동원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과 함께 좀비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 스틸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스틸컷은 영화 '반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게 하며 관심을 끌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연상호 감독 믿어요"(이****), "생각했던 거랑 분위기가 달라서 예고편 봐야할 것 같아요"(허****), "영웅물로 바뀌는 건 아니겠죠"(H****),"재미있어 보이네요"(아****), "4년 뒤면 황폐화된 도시인가?"(이****), "기차를 벗어나면서 흔한 좀비 클리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니****), "'부산행 너무 재미있게 봐서 '반도'도 기대 중"(수****)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영화 '반도'는 '부산행'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부산행' 이후 약 4년 뒤의 이야기를 담아 낸 '반도'에는 배우 강동원과 이정현, 이레,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예원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부산행'을 연출했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이후 영화 '염력'을 선보인 이후 '반도'로 다시 한번 상업 영화에 도전한다. 연상호 감독은 최근 드라마 '방법'의 극본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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