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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 카라타 에리카, 행방불명설? "소속사와도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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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을 저질러 논란이 됐던 카라타 에리카가 행방불명 설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츄니치 스포츠 등 일본 현지 언론은 카라타 에리카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방송작가 야마다 미호코는 TBS '선데이 재팬'에 출연해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불륜 상대 카라타 에리카에 대해 언급했다.

야마다 미호코 작가는 "카라타 씨는 행방불명이고, 소속사 쪽도 행방을 파악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밝혔다.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그는 이어 "사실은 2주 전쯤에 편의점에서 카라타 씨의 사진을 봤는데, 1980엔(한화 약 2만원)짜리 배낭을 짊어지고 있었다"며 "반면 (와타나베) 안 씨는 두 자릿수, 세 자릿 수의 고급 양복을 입고 있다는 걸 듣고, 이건 비교가 안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1월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설이 불거지며 논란을 빚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2015년 와타나베 안과 결혼해 세 아이를 슬하에 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측은 "이번 보도로 인해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두 번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엄격한 지도를 통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지난 17일 진행된 영화 '미시마 유키오 vs 도쿄대 전공투 50 년째의 진실' 토크 이벤트에 참석한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카라타 에리카와 헤어졌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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