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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노지훈 누나, ‘미스터트롯’ 원픽은 장민호…“손가락 하트”에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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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내의 맛' 노지훈이 누나를 위해 '미스터트롯'에 함꼐 출연한 장민호와의 영상 통화를 진행했다. 장민호는 노지훈의 누나를 향한 팬서비스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노지훈은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장민호와의 영상 통화를 시작했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 노지훈은 장민호에게 "우리 누나가 (미스터트롯) 원픽이 내가 아니라 형이라고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노지훈의 이야기를 듣게 된 장민호는 환호 하며 기뻐했다.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장민호와 통화를 하게 된 노지훈이 누나 역시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노지훈의 누나는 장민호를 향해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민호는 "이런 날은 나를 직접 불렀어야지"라고 말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아내의 맛' 노지훈 누나는 장민호에게 "어디에 계시냐 제가 가겠다", "음식도 많으니 오시라", "1등 하실 것" 등 팬심을 숨기지 않고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후 장민호는 "마지막 녹화(미스터트롯) 끝나고 한 번 놀러 가겠다"라며 손가락 하트를 보여주는 등 아이돌급 팬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아내의 맛'에 장민호가 등장하자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전화기도 민호님 닮아 예능"(긍****), "민호님은 핸드폰도 너무잘받으셔요 장매너 잘생긴 총각 하트하트~ 집에 있는 모습도 넘 멋지세요^^내동생은왜? 왜? 왜? 노지훈 없는 건가요?"(수***), "노지훈 누나님 넘 부럽네요~~잘생긴 동생도 있구그 동생덕에 장민호오빠랑 영통도 하고...누나님 덕분에집에서도 빛이 나는 민호오빠 얼굴봐서 넘 좋았네용"(mayr****), "노지훈 가족 화목하고 보기 좋네요장민호님 손가락 하트 귀엽고 사랑스러워요"(DU****), "장민호 진짜 집에서 있는데 왜이리 잘생겼냐 ㅠㅠㅠㅠㅠㅠㅠ 장민호 얼굴 진짜 너무 잘생겼어 진짜 노지훈씨 큰누님 사람 볼 줄 아시네요"(새***) 등의 댓글을 남겼다.

가수 노지훈과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에서 결승까지 진출했고, 최종 순위 6위를 기록했다.

노지훈은 '미스터트롯' 이후 '아내의 맛'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노지훈은 '아내의 맛'에서 과거 직업이 레이싱 모델이었던 아내 이은혜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 중이다. 노지훈과 부인 이은혜는 결혼 이후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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