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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오남매, "현빈보다 영탁, 팬미팅 기다려" 영탁 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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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이동국의 자녀 오남매가 '미스터트롯' 영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3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씨는 “현빈보다 영탁. 영탁 팬클럽. 우리집 오남매. 찐이야. 댓글보고 쓰러짐. 영탁님 응원합니다. 팬미팅 기다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이동국 딸 재시, 재아 , 설아, 수아와 아들 시안이가 음악에 맞춰 춤추고 있는 모습이다. 한껏 흥이 오른 이들의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도 영탁님 넘넘 조와해요", "막걸리 한잔", "저는 요즘 꿈에도 나와요", "영탁은 남녀노소한테 다 사랑받는거 같아요", "다들 그렇게 영탁님의 찐팬이 되어 갑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탁은 최근 사재기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간접적으로 해명했다. 

영탁은 "요즘 전부 얘기하고 싶어도 하면 안 되고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있다.하지만 걱정 마라. 저는 선생으로서 애들도 가르쳐봤고 누구보다 정직하게 열심히 음악 해왔음을 제 주변 모든 방송 관계자, 지인들이 보증할 거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다"라며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가수 A씨와 소속사 고위 임원이 2018년 수천만원을 내고 사재기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스터트롯' 출연 중에도 댓글 조작 및 불법 바이럴마케팅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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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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