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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영등포구청, 2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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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영등포구청에 따르면 20번째 확진자는 영등포구 여의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3월 20일에 의심증상인 발열, 근육통 증상이 있어 3월 22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했고, 3월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20번째 확진자는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조치 중이며, 이송 후 확진자 거주지와 주변 방역 실시 예정이다. 심층역학조사 결과 정확한 이동경로 파악하는 대로 추가 방역조치 할 예정이며, 확인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아래는 영등포구청에서 공개한 정보다.

※ 3/23(월) 9시 기준, 코로나 20번째 구민 확진자(70대 남성, 여의동)발생

1. 현황
• 20번째 확진자(70대 남성, 여의동)는 3/20(금) 발열, 근육통 증상이 있었으며, 3/22(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검사를 진행, 3/23(월) 확진판정 받았습니다.

2. 이동경로
• 구체적인 동선 및 접촉자 등에 대해서는 보건당국과 함께 역학조사 중입니다.

​3. 조치사항
• 확진자는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조치 중이며, 이송 후 확진자 거주지와 주변 방역 실시 예정입니다. 역학조사 결과 정확한 이동경로 파악하는 대로 추가 방역조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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