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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엄홍길 “생방송, 히말라야 정상 앞둔 것처럼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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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박한울 기자)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대장과 의료진들이 출연했다.

 엄홍길 대장은 “오랜만에 아침마당에 나왔다. 역시 생방송은 두근거리고 떨린다. 지금 히말라야 정상을 앞둔 것처럼 현기증도 나고 몽롱하고 숨도 가쁘고 그렇다. 산을 좋아하시는 의사선생님들과 함께 출연하게되어 좋다”고 말했다.

고용곤 의사는 “정형외과 전문의다. 엄 대장님과는 10년 정도 인연이 있다. 요즘은 워낙 바쁘셔서 한달에 한번 만날까말까 한다. 의료봉사를 하면서 엄 대장님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헌 의사는 “저는 신경외과 전문의다. 척추를 전문으로 하고 있고 오지 산골마을에는 교통이 불편해 병원에다니기 힘든 경우가 많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워 치료를 포기한 분들도 많은데 주말에 병원식구들끼리 오지마을을 찾아가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용민 의사는 “저는 정형외과 전문의다. 어깨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요즘집안에만 계셔서 여기저기 쑤시는분들이 많을텐데 오늘 제가 스트레칭 방법들도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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