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n번째 이별중’ 타임머신 어플 개발한 천재! 내달 1일 개봉 [영화가 좋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영화가좋다’에서 ‘n번째 이별중’을 추천해 화제다.
 
21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더 터닝’, ‘다니엘 이즌 리얼’. ‘작은 아씨들’, ‘예스터데이’, ‘복면 달호’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신들의 전쟁’ 코너에서는 입맛 당기는 영화 속 ‘食스틸러’를 조명했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그 중에서도 ‘도도한 영화’ 코너를 통해 소개한 영화 ‘n번째 이별중’이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다.

단편 영화 ‘타임 프릭’을 각본을 쓰고 연출까지 한 앤드류 볼러의 2018년 작품으로, 해당 영화 또한 그가 각본을 담당했다.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과 ‘네이든’ 등의 출연한 에이사 버터필드와 인기 절정의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산사 스타크’와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의 ‘진 그레이’로 우리에기 익숙한 소피 터너가 호흡을 맞췄다.

에이사 버터필드와 소피 터너 모두 아역 배우 출신으로 출중한 연기력은 물론 ‘정변’으로 성정한 미모도 빛나는 전도유망한 배우들이다. 이외에도 스카일러 거손도, 윌 펠츠, 오브리 레이놀즈 등이 출연했다.

스토리는 이렇다. 물리학 천재 ‘스틸먼’(에이사 버터필드)는 여자친구 ‘데비’에게 차이고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연구를 거듭해 타임머신 어플을 개발한다. 그렇게 ‘n번째 이별’이 시작된다.

해당 작품은 내달 1일 개봉할 예정이며, 관람 등급은 12세 관람가다.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