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슈] "이유리 무시?" 이유리 vs 이정현, '편스토랑' 패널들 차별 리액션에 누리꾼 분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편스토랑' 시청자들의 패널들의 태도에 불만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KBS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와 이정현이 출연해 자신의 밥상 레시피로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이영자를 비롯한 패널들이 이정현과 이유리를 대하는 태도와 리액션에서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정현은 셰프 못지 않은 음식 실력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MC들은 이정현의 요리에 크게 칭찬하며 추켜 세웠다. 이유리도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과시했지만 MC들은 칭찬은 전혀 없이 "특이하다" "신기하다"라는 반응만 보였다는 것.

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진짜 엠씨들 너무하네요 이유리씨가 얼마나 요리를 잘하는데 본인 가치관과 다르다고 특이하고 이상한 취급을 하다니요 대량으로 음식만들면 안됩니까? 본인들은 만들지도 못할거 뚝딱 해내는데 칭찬해도 모지랄거를 냉장고 정리는 얼마나 또 깔끔하고 이쁘게 정리 해뒀던데, 요리할때도 깔끔하게 잘하고" "이정현은 먹다 남은 치킨에 호박만 썰어서 볶고 빵만 대충 구워도 셰프라고 띄워주고 이유리는 멘보샤 어렵게 만들어도 특이하다고하고 내가 다 어이가 없네.. 엠씨들 다 왜 저러냐.. 제정신이냐" "이영자 너무 웃긴게ㅋㅋㅋㅋ 이유리씨가 하면 다 특이하다하고 이정현씨는 칼로 애호박 하나 썰기 시작했는데 못하는게 없대?ㅋㅋㅋㅋㅋ진짜 온도차이 무엇?" "국물떡볶이로 해먹으면 숟가락으로 떠서 먹기 좋을것 같은데 왜케 다들 칭찬을 안해주지; 아이디어도 좋고 맛도 좋을거 같은데..글구 대용량 요리 진짜 쉽지않고 힘든데 왜케 다들 특이하다 그럴까요? 난 오히려 멋있다고 생각했는데..유리언니 응원합니당" "아 진짜 내가 방송가서 칭찬해주고싶네 왜 자꾸 사람을 무안주는거임? 음식실력있어야 저렇게 많이 만들 수 있는건데  맨날 영상 나올때마다 패널 반응 나오는 부분 계속 넘기기도 짜증난다 제작진 눈막귀막 그만해라 좀"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런 반응은 한달간 이어졌으며 최근 방송분에서 폭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