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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킹덤’ 펜타곤-온앤오프-골든차일드-더보이즈-베리베리-원어스-TOO, 출연 확정 7팀의 보이그룹...무한의 매력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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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원 기자] Mnet ‘로드 투 킹덤’에 보이그룹 7팀 펜타곤·온앤오프·골든차일드·더보이즈·베리베리·원어스·TOO(티오오)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Mnet ‘로드 투 킹덤’ 라인업 / CJ ENM 제공
Mnet ‘로드 투 킹덤’ 라인업 / CJ ENM 제공

7팀의 보이그룹 모두 각자의 개성을 발전시키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룹으로 ‘로드 투 킹덤’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는 각오를 밝혔다.

‘빛나리’, ‘접근금지’부터 ‘Dr.베베’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한번 들으면 귀에 꽂히는 곡들로 큰 사랑을 받은 펜타곤은 ‘로드 투 킹덤’에서 어떤 무대를 꾸밀지 관심이 집중된다. 온앤오프는 앨범의 수록곡들이 커뮤니티와 SNS 중심으로 ‘숨겨진 명곡’으로 재조명되며 인기를 더하고 있는 그룹.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해외 14개국 아이튠즈 K팝 차트 TOP10 기록, 뮤직비디오 조회수 약 2000만뷰 달성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는 골든차일드는 청량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차세대 퍼포먼스 킹을 노리는 더보이즈는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와 훈훈한 비주얼로 무장한 무대를 보여줄 전망이다. 소년미 넘치는 크리에이티브돌 베리베리도 ‘로드 투 킹덤’ 출연을 확정지었다. 완성형 실력과 활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앨범마다 독특한 컨셉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주목 받는 떠오르는 컨셉돌 원어스와 마지막으로 Mnet ‘투 비 월드클래스’를 통해 선발돼 2020년 데뷔가 가장 기대되는 신인그룹 TOO(티오오)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로드 투 킹덤’에 출격한다.

 K-POP 실력파 보이그룹들의 치열한 정면승부와 그들의 열정, 그리고 팬심을 흔들 반전의 무대로 채워질 ‘로드 투 킹덤’은 4월 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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