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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tflix), 4월 1일 업데이트 예정작은?…추천 영화-드라마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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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넷플릭스가 4월을 앞두고 업데이트 예정작들을 업로드했다. 

넷플릭스(Netflix)가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영화, 드라마 라인업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특히나 2월 오픈 작품이었던,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추억은 방울방울’, ’붉은 돼지’, ‘바다가 들린다’ 이후 3월 오픈된 ‘센과 치하로의 행방불명’, ‘고양이의 보은’ 이후 4월에는 ‘벼랑 위의 포뇨’, ’하울의 움직이는 성’ 외 5편의 작품이 오픈된다고 알렸다. 남은 마지막 7작품이다. 

넷플릭스(Netflix)-지브리 스튜디오 

뿐만 아니라 셰익스피어 이야기를 다룬 ‘올 이즈 트루’, 뱀파이어 사냥을 담은 ’블레이드 3’, ‘고질라’, ’드림캐쳐’부터 화성의 위성과 지구간의 순간 이동 실험을 진행한 ‘돔 : 파멸의 게이트’, 학력 위조를 다룬 ‘커뮤니티’, 4명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걸스트립’ 등이 있다. 

대지진이 발생한 캘리포니아의 이야기를 담은 ‘샌 안드레아스’, 배정남이 출연한 한국영화 ‘미스터주 사라진 VIP’, ‘에이리언 3’ 등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한편 4월 오픈하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나머지 작품들은,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귀를 기울이면’, ‘코쿠리코 언덕에서’, ‘바람이 분다’, ‘추억의 마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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