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달고나 커피→1000번 계란 후라이까지 등장…“집에 있는 그릇들 다 닳겠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달고나커피 만들기에 이어 계란 후라이까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400번 저어 먹는 달고나 커피에 이어 1000번 저어 만드는 계란후라이가 유행 중이다.

400번 저어 먹는 달고나 커피는 김민경, 하성운, 박막례 할머니, 트와이스 등 많은 연예인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면서 인증사진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이어 1000번 젓는 계란후라이가 잇따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다른 재료 필요 없이 달걀로만 만든다. 노른자와 흰자를 구분해 섞어 준다.

달고나 커피와 같이 어느 정도 굳기가 완성되면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구워주면 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집에만 있으니까 심심해서 스스로 노동을 자처하네ㅋㅋㅋ”, “다들 코로나 끝나면 팔 벌크업 됐겠네”, “아니 젓기 챌린지야 뭐야..이렇게 되다가는 그릇들 다 닳겠어ㅋㅋㅋ”, “난 왜 맨날 출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이 유행은 유튜버들 사이에서 콘텐츠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박막례 할머니 또한 이를 직접 해보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