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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카인 폭풍, 뭐길래? 폐렴과 연관성에…코미팜 파나픽스 임상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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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대구 17세 소년 사망에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이 주목 받고 있다. 

과면역의 부작용으로 알려진 사이토카인 폭풍은 감염병 유행 당시 대규모 사망원인이 되곤 했다. 면역 물질인 사이토카인의 과다 분비로, 정상 DNA에가 변형되며 2차 감염증상이 일어나는 반응으로 알려졌다. 

특히나, 폐에 염증이 생기면 심한 경우 역반응으로 사이토카인 폭풍이 일어날 수 있다고 밝히며 과다 분비 될 시 염증이 생겨 폐를 망가지게 하고 다른 장기에 손상을 주는 치명적인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특히나 사이토카인 폭풍은 스페인 독감, 조류 독감, 메르스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망원인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젊은 사람들은 면역력이 좋아서 사이토카인 폭풍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된다던데"(y*), "코미팜 파나픽스 사이토카인폭풍 억제제는 언제"(ke*)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달 26일 코미팜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을 유발하는 폐렴의 근원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시키는 신약을 개발을 추진해 코로나19 폐렴치료제 긴급 임상에 나섰다. 

코로나19의 근본 치료제는 아니지만, 사이토카인 배출을 억제시켜 감염에 의한 폐렴을 치료할 수 있다는 ‘파나픽스’ 신약 후보물질을 식약처에 임상 신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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