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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아이돌 멤버 될까”…네티즌 사이서 ‘아이돌의 새멤버’ 테스트 인기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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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네티즌들이 무료함을 느끼는 가운데, 새로운 테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 등 SNS서는 '아이돌의 새멤버'라는 제목의 테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테스트는 성별을 정하고 이름을 입력하면 본인이 어떤 아이돌의 멤버로 영입되게 되는지 결과를 알 수 있다.

'아이돌의 새멤버' 캡처
'아이돌의 새멤버' 캡처

카카오스토리나 트위터 아이디가 있어야만 결과를 알 수 있으며, 결과에는 "000님은 XXX의 새멤버로 영입되어 ㅁㅁㅁㅁ를 담당하게 됩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다.

현재 네티즌들은 자신들의 결과를 트위터 등에 공개하면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의 경우 실제 아이돌 멤버들의 이름을 넣거나 기획사 대표 등의 이름을 넣고 결과를 보기도 한다.

현재 '아이돌의 새멤버'는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실트) 1위에 올랐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초성으로 된 노래제목 맞추기, 남친(혹은 여친)의 조건 등의 테스트가 각각 실트 3위, 5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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