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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 아나운서 이숙영, 치열하게 살아온 삶…가족사진 공개에 남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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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아나운서 이숙영이 출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아나운서 이숙영이 출연해 치열하게 살았던 자신의 삶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날 이숙영은 남편, 두 딸에 소홀했으나 가족의 이해와 배려로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남편과는 사내 커플이었다고 알려졌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그는 하루에 4시간만 자면서 아나운서는 물론 강연, 책을 출간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는 “저는 항상 모멘토모리(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를 항상 생각한다”며 “치열하게 사는 이유도 항상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일지 몰라도 물밑에서는 정말 발길질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가족사진에 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그의 남편은 전라북도 전 정무부지사 채수일로 알려졌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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