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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유 씨 미2’ 잇는 3편, 새 등장인물 추가 예정…제시 아이젠버그 등 출연진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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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나우 유 씨 미2'가 17일 밤 11시부터 OCN Thrills서 방영 중인 가운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6년 개봉한 '나우 유 씨 미 2'는 2016년 개봉된 작품으로, 2013년에 개봉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나우 유 씨 미 1)의 후속작이다.

루이스 레테리어 감독이 연출을 맡았던 전작이 상당한 흥행을 거두면서 속편 제작이 확정됐는데, 1편에 출연했던 아일라 피셔가 임신으로 출연하지 못해 리지 캐플란이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하게 됐다.

'나우 유 씨 미 2' 스틸컷 / 네이버영화
'나우 유 씨 미 2' 스틸컷 / 네이버영화

멜라니 로랑도 하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제시 아이젠버그와 우디 해럴슨, 마크 러팔로, 데이브 프랑코 등 기존 출연진은 그대로 등장한다.

전작에 비교해서 평가가 약간 나빠졌지만, 월드와이드 3억 4,0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리면서 3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미 2편이 개봉하기도 전인 2015년에 3편의 제작이 결정된 상황이었으나, 제작이 중단되면서 중국판 스핀오프가 제작된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하지만 외신의 보도에 의하면 배급사인 라이온스게이트는 '나우 유 씨 미 3'의 제작을 여전히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편의 출연진이 그대로 복귀할 예정이며, 소스에 의하면 두 명의 출연진이 추가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중 한 명으로 크리스 프랫의 캐스팅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는 2편의 감독인 존 추가 연출을 맡는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소식이 없어 실제로 제작이 진행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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