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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주윤발, 정체 강승윤 추정…네티즌 “‘위너’한 가창력” 호평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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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복면가왕’ 122대, 123대 가왕으로 등극한 주윤발의 정체가 위너의 강승윤으로 추정된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123대 복면가왕 결정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은 넬의 ‘멀어지다’를 선곡했다.

그가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판정단은 감탄을 했다. 특히 김세정이 감탄한 표정을 짓자 신봉선은 “너무 좋지?”라고 공감했다.

김현철은 “가왕님이 ‘멀어지다’라는 사연을 가지고 있는 분같다. 넬이 불렀을 때는 담담하게 불렀는데 토해내듯이 부르니 다른 노래 같다”며 “완벽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송가인은 “통곡하는 소리처럼 짙은 소리를 들었다”고 호평했다.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그 결과 주윤발은 84 표 대 15표로 승리를 거두었다. 그의 상대였던 호랑나비는 호피폴라의 리더 아일로 밝혀졌다. 주윤발은 122대에 이어 123대 가왕으로 등극, 2연승을 이뤘다. 

온라인에서는 주윤발의 정체가 위너의 강승윤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숨막히게 잘한다“ “이 곡도 매일 듣게[ 될 듯” “예전부터 느꼈지만 강승윤 노래 진짜 잘한다” “내가 이걸 듣다니 너무 감동적이다 계속 위너하세요” “오늘도 역시 주윤발이 위너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승윤이 속한 위너는 오는 26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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