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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정동하X펜타곤, 컴백과 후속곡 '빗물샤워' 무대…이달의 소녀 ‘쏘왓 (So Waht)’ 걸크러쉬 반전 굿바이 무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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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인기가요’에서는 정동하의 컴백과 펜타곤의 후속곡 그리고 이달의 소녀의 굿바이 무대를 그렸다. 

15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에이프릴 이나은, NCT127 재현의 진행으로 빅톤(VICTON), 동키즈(DONGKIZ), NCT 127, 펜티곤, 이달의 소녀, 정동하, 예지, 써드아이, 엘리스등이 출연했다.

 

sbs‘인기가요’방송캡처
sbs‘인기가요’방송캡처

 

정동하는 지난 14일 신곡 '그대 밖은 위험해'를 발매하고 차트 순위에 오르고 있다. '그대 밖은 위험해'는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 온 작곡가 이래언과 작업한 곡으로 화제가 됐다. 이 곡은 이별을 예감하고 연인과 행복했던 날들을 떠올리며 곁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우리에게 밖은 위험하다고 표현했다. 

펜타곤은 후속곡 '빗물샤워'로 활동을 이어갔는데 빗물샤워는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사랑의 아픔으로 흐르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는 비를 맞으며 우는 한 남자의 모습을 재치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했다. 특히 이 곡은 리더 후이가 작사, 작곡한 곡이며 멤버 우석이 작사에 참여하게 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이달의 소녀 ' 쏘왓 (So Waht)'은 지난 리패키지 앨범 멀티플 멀티플(X X)이후 1년 만의 컴백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포함한 5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7개 차트를 석권하고 한터차트, 가온차트 앨범 판매량 1위를 하면서 놀라운 기록을 갱신했다.

또 이달의 소녀는 '쏘왓'은 지난 번 보여줬던 소녀스러운 모습에서 반전 된 걸크러쉬 반전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이번에 '굿바이 무대'를 하게 되면서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아쉬움을 자아내게 했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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