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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오빠' 영기,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소감 "지코가 먼저 아는 척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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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동네오빠'로 활동 중인 영기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화제를 모은 영기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영기는 자신의 신곡인 '동네오빠'를 열창한 것은 물론, 유희열과 인터뷰를 나누며 입담을 뽐냈다.

영기-지코 / 영기 인스타그램
영기-지코 / 영기 인스타그램

방송 전 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분들에겐 꿈의무대. 나에게는 있을수 없는무대. 그 무대에 서게됐습니다. 너무 영광스러웠습니다. 지코님이 먼저 아는척해주시고 팬이라고 해주시고~ 싸인씨디 받을때 무릎 꿇을뻔. 있지분들 와서 인사해주시고~ 다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우시고~ 유희열느님께서 제 눈을 바라봐주시고~ 집안에 가보가 두개나 생겼네. 3월13일 오늘 방송 !! #유희열의스케치북#지코#지아코#ITZY#권진아#다운#미스터트롯#영기#동네오빠#아무노래#방송최초#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함께 출연한 지코와 투샷을 찍은 영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행복해보이는 영기의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 10일 신곡 '동네오빠'를 발매한 영기는 유튜브 '트롯티비'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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