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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픽] ‘특종세상’ 이유비 父 임영규 “딸에 연락 안 해야” 근황은?…‘유스케’ 지코X다운·권진아·ITZY·영기 매력 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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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톱스타뉴스의 [어제픽] 코너는 하루 전 방송 중 화제성, 유익성, 재미, 의미 등을 따져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을 짚어보는 기사 콘텐츠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연재물이며, 월요일에는 토요일을 포함한 주말 이틀 동안의 하이라이트까지 다룹니다. <편집자 주>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 캡처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 캡처

‘특종세상’ 임영규, “딸 이유비·이다인에 연락 안 해야” 근황은?

지난 13일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잘 나가던 탤런트면서 165억 원의 유산을 물려받았으나, 지나치게 방탕한 생활로 전 재산을 탕진하고 각종 사건사고를 저질렀던 배우 임영규의 근황을 전했다.

1956년생 65세 나이의 임영규가 찜질방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소문을 확인하기 위해 제작진이 출동했다. 그는 찜질방의 외상이 밀려 쫓겨난 상황 가운데 교회의 도움을 받아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었고, 현재 지내고 있는 곳은 자신의 팬인 집주인의 배려로 저렴한 임대료를 내고 4년째 지내는 소규모 원룸이었다.

퇴근길 공원에 들름 임영규는 아이들의 뛰노는 모습을 바라봤다. 그 이유에 대해서 그는 “바람도 쐬고 또 여기에 아이들이 많이 살더라. 아이들이 노는 걸 보면 옛날에 유진(이유비 본명)이를 네 살 때 공원에 데리고 다니고, 동물원 데리고 다니던 게 생각이 난다”며 이혼한 견미리 사이의 딸들인 이유비, 이다인(본명 이주희)와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또 언제 딸들을 보고 싶느냐는 질문에 “지금 이런 상황”이라면서 “아빠하고 아이들하고 여기서 뛰어놀고 안아주고 넘어지면 가서 쫓아가고 이런 모습을 볼 때 제일 보고 싶다 .옛날에 제가 이혼 안 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했으면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예뻐했겠나. 가슴 아프다. 쓰리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연락은) 백번 안 해야 한다. 다지고 다지고 다지는 거다. 제가 다시 일어서서 떳떳한 아빠가 됐을 때 사회인이 됐을 때. 누구한테 물어봤을 때? 자신한테 물어봤을 때, ‘이 정도면 떳떳하다’(라고 답할 수 있을 때까지) 그때까지는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방은 금요일 밤 9시 50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유스케’ 유희열X지코 ‘아무 노래 챌린지’, 다운·권진아·ITZY·영기 무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지코, 다운, 권진아, ITZY, 영기 등이 등장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지코의 ‘아무 노래’가 오프닝을 장식했고, 유희열은 지코와 함께 아무노래 챌린지에 도전했다. 지코가 픽한 1호 아티스트 다운이 함께 해 그와 ‘남겨짐에 대해’를 열창했고, 자신의 노래인 ‘기억소각’도 선보였다.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 한 권진아는 ‘연인’을 불렀고, 트로트 가수로 거듭난 개그맨 영기는 ‘동네 오빠’로 저 세상 텐션을 뽐냈다.

ITZY(있지, 예지·리아·류진·채령·유나)는 신곡 ‘WANNAVE’(워너비)와 자신들의 데뷔곡인 ‘달라달라’ 무대를 선사했다. 예지가 음악 줄넘기를, 리아가 제시 제이의 ‘프라이스 태그’를 부르는 등 5인5색의 매력을 분출시켰다.

본방은 금요일 밤 11시 25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배고픈데 귀찮아?’ 빵음쿠헨-빵두-소시지잼-깻잎잼 레시피 공개!

Olive ‘배고픈데 귀찮아?’에서는 ‘식빵 한 줄 순삭’을 책임질 식빵을 이용한 색다른 레시피를 소개했다.

지난 김풍은 식빵으로 반죽을 겹겹이 쌓아 구워낸 전통 빵으로 단면이 나무의 나이테와 흡사한 모양새를 띄는 ‘바움쿠헨’을 재현한 ‘빵음~쿠헨’을 비롯해  속이 꽉 찬 빵두, 소시지잼, 깻잎잼 등의 레시피를 선보였다.

▲ 빵음~쿠헨
1. 식빵 테두리를 자른다.
2. 밀대를, 밀대가 없으면 소주병 같은 것으로, 그런 것도 없다면 손바닥으로라도 식빵을 납작하게 누른다.
3. 식빵을 겹쳐서 길게 나열하고, 햄과 치즈를 올린다.
4. 끝에서부터 돌돌 만다.
5. 반으로 자른다.
6. 딸기잼과 설탕을 섞고 물을 조금 넣어 묽게 만든다.
7. 소스를 끼얹는다.
8. 에어프라이어어 190℃로 20~25분 돌리면 완성. 에어프라이어가 없다면 전자레인지로도 가능하다.

▲ 빵두
1. 빵음~쿠헨 레시피 1~2번과 동일.
2. 즉석 미트볼을 으깨어 올린다.
3. 청양고추를 쫑쫑 썰어 그 위에 올린다.
4. 납작한 식빵 만두피를 반으로 접어 가장자리를 포크로 눌러 소를 가둔다.
5. 곁에 달걀물을 바른다. (달걀이 없다면 넘어가도 무방)
6. 에어프라이어어 180℃로 5분 돌리면 완성. 에어프라이어가 없다면 전자레인지로도 가능하다.

▲ 소시지잼
재료 : 소시지, 체다치즈, 다진마늘, 청양고추, 버터, 우유, 설탕
1. 소시지, 청양고추, 다진마늘을 함께 믹서에 간다.
2. 간 재료에 우유를 넣고 졸인다.
3. 체다치즈를 넣어 녹인다. (기호에 따라 버터, 설탕 등을 넣는 것으로 보인다. 방송분에서는 남은 재료들에 대한 자세한 활용법이 나오지 않았다.)
4. 한소끔 식혀주면 완성.

▲ 깻잎잼
재료 : 깻잎, 소금, 설탕, 버터
1. 손질한 깻잎을 믹서에 넣는다.
2.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3. 설탕을 많이 넣고, 잘 갈리도록 물을 조금 넣는다.
4. 곱게 간다.
5. 팬으로 버터를 녹인다.
6. 갈아놓은 재료를 졸인다.

7. 한소끔 식혀주면 완성.
 
본방은 금요일 저녁 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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