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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김주헌, ”‘낭만닥터 김사부2’ 종영 후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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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배우 김주헌이 ’낭만닥터 김사부2’ 종영 후 차기작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열일행보를 이어간다.  

13일 김주헌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주헌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을 앞두고 준비중에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2007년 연극 ‘갱스터 no.1’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연극을 통해 지난해까지 공연을 선보였던 배우 김주헌은 2016년 OCN ‘38 사기동대’로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김주헌 인스타그램 

이후 tvN ’남자친구’, ’60일, 지정생존자’, ‘아르곤’, OCN ’킬잇’으로 대중들에게 서서히 눈도장을 찍은 그는 지난달 종영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김사부(한석규)에게 열등감을 가졌지만 냉철한 카리스마로 돌담병원을 휘어잡는 박민국 역으로 열연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 방영 이후 대중들에게 확실히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주헌은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김수현, 서예지가 일찌감치 출연을 알린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특히나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로맨스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알려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아동문학 전문 출판사 상상이상 대표 이상인 역을 맡을 예정으로 알려진 김주헌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헌이 박민국에 이어 이상인의 모습을 그려낼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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