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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천안나, 대한항공 승무원→갑질 당사자?…첫방 전부터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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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의 출연자 천안나가 인성 논란의 주인공으로 지목되며 SNS를 모두 삭제했다.

오는 25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이 첫 방송 시작을 알리면서 출연진에 대한 관심이 폭주했다. 

그중 천안나는 단체 사진속 5번째 여성으로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알려져 주목받았다. 그의 SNS 사진이 확산되며 그의 나이와 신상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졌다. 그러나 청순한 미모와는 달리 인성이 안좋다는 폭로가 이어지며 방송 전부터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채널A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의 한 출연자가 과거 대학시절 후배들에게 욕설과 폭행을 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폭로 글이 게재됐다.

천안나 SNS
천안나 인스타그램

폭로한 작성자는 자신이 '하트시그널3'의 여성 승무원 출연자인 A씨의 대학 후배라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절대 과장이나 허위 없이 말하자면, A씨는 엠티때 후배들이 인사를 제대로 안했다는 이유로 막말과 고함을 치며 인격 모독을 했고, 이후 한 후배는 자퇴를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 사건으로 후배들 앞에서 공개사과까지 했지만, 이후 갑질은 더욱 심해졌다. 작성자에 따르면 A씨는 기숙사에서 마음에 안 드는 후배를 불러 무릎을 꿇게 하고 삿대질과 인격모독을 했다. 흥분하면 어깨를 밀치거나 욕도 했다. 또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한 후배에게도 걸레질을 시키기도 했고, 머리카락이 한가닥이라도 있으면 고함을 친 것으로 전해졌다.

천안나는 한서대학교 항공과 2014학번으로 1995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추정된다. 천안나는 방송을 앞두고 인스타그램 계정을 모두 삭제했으며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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