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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달달한 '낙차 키스'…BUT '새로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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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박해진과 조보아가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전국 시청률 4.8%(닐슨코리아 기준) 기록 하며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산혁(박해진)은 정영재(조보아)와 점점 더 깊어지는 애정전선을 그렸다. 그러던 중 강산혁의 목표 달성이 가까워지면서 정영재가 위협에 몰리는 모습이 전파돼 긴장감을 더했다.

KBS '포레스트'
KBS '포레스트'

강산혁과 정영재는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며 아침 식사를 같이 하는가 하면 나란히 자전거로 출근을 하며 모닝 뽀뽀를 했다.

퇴근 후에 만난 두 사람은 커플 100문 100답을 시작하거나 휴대전화에 저장돼 있는 애칭을 확인하며 여느 커플 부럽지 않은 달달함을 선사했다. 

이후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다리 아래로 몸을 숨긴 두 사람은 서로를 포옹한 채 눈, 코, 입으로 내려가는 '낙차 키스'를 나누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뜨겁게 데웠다.

한편 이날 정영재는 비소 위험이 있다는 수질 검사 결과를 보며 직접 검사 키트를 구하러 가겠다고 말했다. 혼자 남아 일에 몰두하던 정영재는 천둥 번개에 무서워 했고, 이때 조광일은 병원을 찾아왔다.

정영재는 당황해서 "무슨 일이냐"고 물었지만, 조광필(김영필)은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았냐. 곧 다시 뵙자고"라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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