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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최윤소가 펑펑 울자 입맞춤하고 다시 사귀기기로…이유진-김이경 ‘기뻐하며 응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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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설정환고 최윤소가 창고가 무너지는 사건을 계기로 속 마음을 알게 되고 다시 사귀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91회’에서는 천동(설정환)과 여원(최윤소)는 다시 사귀기로 하는 모습이 나왔다.

 

KBS1‘꽃길만 걸어요’방송캡처
KBS1‘꽃길만 걸어요’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천동(설정환)과 여원은 팀원들과 함께 탄산수 마을에 가게 됐는데 마을 주민들의 환대를 받고 이장님과 폐창고를 보다가 무너지는 사고를 당했다. 여원(최윤소)은 천동의 소식에 병원으로 달려가고 응급실에 없는 천동을 찾으며 오열을 했고 이를 본 여원은 입맞춤을 했다.

천동은 여원이 자신을 걱정하는 모습에 진심을 확인하고 "다시 사귀자"고 했다. 천동은 "이제 나한테서 도망가기 없기예요"라고 여원의 손을 다정하게 잡았고 여원도 천동의 손을 마주잡고 그럴게요. 팀장님이라고 약속했다.

여주(김이경)는 언니 여원이 천동과 다시 사귀기로 했다는 말을 듣고 축하를 했고 천동의 집 쪽으로 향해 "봉 팀장님 축하드려요"라고 소리를 질렀다.

또한 선화(이유진)는 천동에게 "오빠 나한테 할 얘기 없어?"라고 물었고 천동은 선화에게 여원과 다시 사귀기로 했다는 말에 축하를 해주면서 앞으로 여원과 천동의 사이가 해피엔딩이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주부 강여원(최윤소)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의 심장이 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이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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