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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호→위너 김진우까지…코로나19 피해에 기부 동참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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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2PM 준호, 위너 김진우 등 많은 연예인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조협회는 “위너 김진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진우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피해 방지와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앞서 김진우는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천만 원,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1천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위너 김진우-2PM 준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위너 김진우-2PM 준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와 함께 2PM 준호의 기부 소식이 들려왔다. 군 복무 중인 그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의 기부금은 바이러스 감염 및 결식 위에 놓인 사회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예방 용품 및 식료품, 생계비 지원 등 필요한 부분에 쓰일 예정이다.

2PM 준호와 위너 김진우를 비롯해 이정재, 박효신, 김영철, 송중기, 이시언, 유세윤, 트와이스 쯔위 등 많은 연예인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신규 환자 476명이 발생하면서 확진자 4,212명으로 늘어났다. 33,799명이 검사 진행 중이며 2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아울러 대구에서는 3천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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