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강풍이 심해서 안 되겠다" 안재홍, 스카이다이빙 공포 담은 상황극 이어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안재홍이 즉석에서 상황극을 시작했다. 

29일 방송된 '트래블러 아르헨티나'에서는 세 배우가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이동했다. 

이날 낙하산을 타기 위해 이동하던 이들은 "지금 심정을 말해줄까? 도망가고 싶어"라고 웃음 지었다. 

부에노아이레스에서 스카이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하던 이들은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하게된 여행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브라질 유학 중 여행을 왔다는 여행자는 "무섭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취소할까도 생각했다. 사실 지금도 무섭다"고 웃음 지었다.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캡처

그때 운전 기사님의 전화벨이 울리자 안재홍은 "강풍이 심해서 안 되겠는데?"라며 상황극을 시작했다. 이에 강하늘은 "아니 그래도 오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 어떻게 해야 돼?"라며 상황극을 이어갔다.

"지금 고속도로를 타서 유턴을 못한다"며 진지하게 상황극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옹성우는 "국도로 빠져. 국도로"라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한편 '트래블러 아르헨티나'는 아르헨티나에서 진행되는 세 배우의 여행을 그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JTBC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