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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갈산동 거주 6번째 확진자 발생 “현역 군인…이동경로 조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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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안양시에서 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양시청은 28일 오후 9시 40분 기준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시 측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갈산동 샘마을아파트에 거주하는 22세 남성으로 현역 군인이다. 21일 휴가를 나온 상태에서 27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1차 감염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반응해 28일 오후 9시 40분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안양시청

안양시는 충북 청주소재 같은 공군부대에서 대구를 다녀온 동료병사가 27일 확진자로 판정된 것으로 보아 군대내 감염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시 측은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 및 확진자 동선, 접촉자를 확인 중이라며 조사 완료와 함께 세부정보를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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