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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이다윗을 통해 유재명 회사에 돈 회수하고 경리단 건물 단밤포차 열어…김다미 유재명에게 “작은 포차가 장가를 이길 수 있을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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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웹툰 원작 ‘이태원 클라쓰’ 의 단밤포차 창업 신화 2막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9회’ (연출 김성윤/ 극본 광진)’에서 새로이(박서준)은 장회장(유재명)에 의해 단밤포차가 쫓겨날 위기에서 건물을 사서 나가기로 결심했다. 

 

jtbc‘이태원 클라쓰’ 방송캡처
jtbc‘이태원 클라쓰’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새로이(박서준)에게 장회장(유재명)과 근수(김동희)에 의해 억울한 수감생활을 하고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그는 장회장(유재명)의 자서전을 통재로 외울 때가지 읽으며 이태원에 가게를 가게츨 차리겠다는 꿈을 키웠고 출소 한지 7년 만에 이태원에 단밤 포차를 열었다.

새로이는 단밤을 장가 이상의 프랜차이즈로 키우겠다는 꿈을 갖게 됐지만 장회장으로 인해 이태원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이게 되자 호진(이다윗)에 의해 투자를 했고 투자금을 회수해서 새로운 건물을 마련하게 됐다. 새로이가 사랑하는 수아(권나라)는 스스로 장가의 사람이 되기를 택했지만 이서(김다미)의 등장으로 마음이 흔들리고 질투하면서 삼각관계를 보여주게 됐다. 

오늘 방송에서는 이서(김다미)는 장회장(유재명)의 기자 회견장에 가서 장회장에게 "작은 포차 하나가 장가를 이길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을 했다. 그러자 장회장은 이서에게 "젊은이가 패기가 넘치지만 내 죽기 전까지는 절대 없을 일이라고 배짱을 부려본다"라고 답했다.

또 장회장은 이서에게 "자네가 올 줄은 몰랐다. 경리단으로 옮겼다지 장사는 어떤가? 장가에 오지 않겠나?"라고 제안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를 그렸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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