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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편애중계’ 박현우X정경천X이건우, 유산슬 제작자들-트로트 신동 진흙 속의 보물 찾으러…전유진-김수아의 실력-입담-장기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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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편애중계’에서는 유산슬을 키운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가 트로트 신동 대전의 우승자를 뽑는 심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 김성주, 안정환, 서장훈, 붐, 김제동, 김병현의 진행으로 유산슬(유재석)을 만들어 낸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가 출연했다. 

 

MBC ‘편애중계’ 방송캡처
MBC ‘편애중계’ 방송캡처

 

심사위원으로 출격한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는 사전에 상의도 없었는데 모두 커플 목고리를 하고 와서 시작부터 케미를 자랑했다. 정경천이 각종 히트곡을 읊는 이건우에게 "우리도 작곡 많이 했다"라고 하며 견제를 했고 박현우는 "이 친구는 볼 줄 몰라"라며 정경천의 안목을 의심했다.

특히 박토벤, 정차르트의 자존심 대결에 또 한 번 불이 붙어서 앙숙 콤비를 보여주게 됐다. 정경천은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를 히트시킨 박현우에게 "본인이 떴으면 이제 자네가 하라고 해야하는데 욕심이 많다"라고 했다. 박현우는 "정훈희가 부른 스잔나가 가장 히트곡이다"라고 말했고 이건우는 "전영록의 종이학으로 데뷔하고 날개잃은 천사, 사랑은 아무나 하나, 아모르파티를 작사했다"라고 말했다.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 작사, 작곡가들 앞에서 붐, 김제동, 서장훈은 노래와 안무를 하면서 실력을 평가받게 됐다. 정경천, 박현우, 이건우 유산슬 제작군단은 트로트 신동을 뽑기 위한 심사위원을 하기 위해 나섰고 전국 어린이 트로트 경연대회 대상, 트로트가 좋아 출연, 트로트 경력 12년 등의 아이들 선수들을 맞게 됐다. 

트로트 신동 대전 예선전에서는 김수아, 김수빈, 이민혁, 전유진, 장송호, 백승민이 출연하게 됐고 6명의 신동 중에서 3명을 뽑게 됐다. 김수아는 창을 특기라서 한복을 입고 등장했고 김수빈은 여신 드레스를 입었고 이민혁은 예사롭지 않은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장송호는 잘생긴 외모로 아이돌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교복을 입고 오자 김수아가 반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정경천은 전유진을 보자 "사진과 실물이 다른 같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고 칭찬해 줬다. 

또 박문기 주심에 안내에 의해 백승민이 첫 번째 선수로 백승민이 나와서 '한 많은 대동강'을 불렀다 전유진은 김용임의 '훨훨훨'을 부르고 김수아는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날'을 부르며 모두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편애중계’는 이유를 불문하고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MBC 예능프로그램‘편애중계’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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