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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보라매 거주 2번째 확진자 동선 추가…‘다이소-CU 편의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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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관악구청이 역학조사 후 2번째 확진자 동선을 추가했다. 

27일 관악구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2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추가했다. 해당 확진자는 관악구 보라매동에 거주한 26세 남성으로 알려졌으며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악구 측은 역학조사에 따라 23일 오후 5시 5분경 다이소 신림역 1호점과 25일 화요일 오후 1시 55분경 CU 관악보라매점을 동선에 추가했다. 

관악구청

동선 공개와 함께 관악구청은 확진자 방문 장소 공개는 구민 생명과 안전을 위한 조치이므로 양해를 부탁했다.

현재 해당 확진자의 동거인 3명은 자가격리 조치된 상태며 검사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추가 방문장소 및 주변지역 역시 방역소독을 완료한 상태며 해당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 인제대서울백병원에 이송 조치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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