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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보라빛 엽서’ 열창에 심사위원-네티즌 모두 감탄…“잘해도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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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보라빛 엽서'를 부른 임영웅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장윤정 등 마스터들 뿐 아니라 네티즌들의 찬사 섞인 댓글까지 이어지며 임영웅의 최종 순위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임영웅응 '보라빛 엽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열창했다.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바램' 등에 이어 '보라빛 엽서'를 통해 또 하나의 레전드 영상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 '보라빛 엽서' 무대가 끝난 뒤 장윤정은 "할 말이 없다. 너무나 완벽한 실력을 갖고 있다"고 극찬했다.

임영웅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임영웅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이어 장윤정은 "뭘 전달하려고 올라오는지, 몸에 세팅이 돼 올라오는 가수다. 그래서 우리가 같이 마음이 움직이고 김성주가 자꾸 우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장윤정은 "볼륨이 작은 음이 낼 때 보통은 힘이 풀리는데 그때도 알맞은 힘을 줘서 음정이 안 흔들린다. 이런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을 뭘 심사하나. 잘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영수 작곡가는 "많은 가수들과 다 많이 녹음해봤다. 지금 한 번 부른걸로 녹음했다면 바로 오케이다"고 말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임영웅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임영웅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무대에 단점이 없다", "노래 정말 잘 한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사람 마음을 확 사로잡는 매력이 있음", "임영웅 보컬 색과 힘이 정말 좋아요", "완벽 그 자체", "감정이 남다름", "듣는 내내 편안했어요", "잘해도 너무 잘한다", "무대가 갈수록 더 좋아지는 듯", "히어로는 히어로다", "늘 완벽한 무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은 현재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결승 무대를 앞두고 있는 임영웅이 어떤 무대를 보여주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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