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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여자친구 이혜성 아나운서, 어린 시절 미국 생활…서울대 졸업 학력 재조명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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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전현무의 여자친구이자 서울대 출신의 KBS 아나운서인 이혜성의 과거와 학력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이혜성 아나운서는 토익 공부를 하고 있는 유재석과 배우 허정민을 찾아갔다. 이혜성은 두 사람의 토익 공부를 돕겠다고 말했다.

이 방송에서 이혜성은 "중학생 때 (토익 시험을)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혜성은 토익 시험을 봤을 당시 930점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 놓았다.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이혜성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전현무는 "(이혜성이) 교포는 아니다. 어릴 때 미국에서 있었다"며 이혜성 아나운서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전현무는 "저는 한국에서만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모르는 표현들이 있다. 그런 것들은 물어 본다"라며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이야기를 꺼냈다. 또한 전현무는 "만화 영화는 (자막 없이)본다. 그런데 어려운 영화는 (자막이 있어야 한다)"고 말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전현무가 여자친구인 이혜성 아나운서의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이혜성 아나운서의 학력 등이 주목 받고 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둘이 진짜 결혼할 듯", "서울대 나왔더러고요", "중학생이 토익 930점이라니 대단", "똑똑하고 야무지네요", "곱게 잘 자란 티가 남", "다 가졌네", "귀엽고 예쁜데 공부도 잘 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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