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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전현무, 연인 이혜성 아나운서 중학교 당시 토익 930점 천재 유재석-허정민 ‘일일 영어 강사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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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유재석과 허정민의 일일 토익 강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2020년 '해투4'의 야심찬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두 번째 실험 공부편에서 이해성 KBS 아나운서가 출연해서 유재석과 허정민의 토익 강사를 하게 됐다.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첫 번째 실험은 '건강한 바디라인 실험'을 하게 됐는데 전현무, 조세호, 정준하, 홍현희가 건강한 다이어트 실험에 참여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실험에 이어 꾸준한 공부와 벼락치기 공부 중 더욱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찾았다. '해투4'는 객관적으로 결과를 비교해 보기 위해서 토익 시험으로 검증하게 됐는데 사전에 실시한 토익 시험을 통해 하위 4인을 선발하고 이들의 성적 상승률을 비교하기로 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유재석, 전현무, 조새호를 비롯한 '해투4' 3MC와 홍진경, 허정민, 이현이, 안젤리나 다닐로바, 조항리 등이 토익 시험을 치렀다. 방송 최초로 시행되는 연예인 토익 특별 시험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었고 1위는 알젤리나 다닐로바가 930점으로 1위를 했다. 이어 조항리는 925점을 받았고 3위는 이현이, 4위가 전현무가 순위에 올랐다.

하위 4명은 5위 조세호 325점, 6위는 홍진경 315점, 7위는 유재석이 255점을 받았고 꼴찌는 허정민이 250점을 맞으면서 공부 실험을 시작했다. 

토익점수에서 꼴찌를 한 4인방 유재석, 허정민, 조세호, 홍진경의 한달 토익 도전기가 보여줬다.

유재석은 인생 처음으로 토익 시험에 도전을 하게 됐고 "지금까지 늘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8명의 참여자 중에서 하위 4인에 들었고 첫 토익 시험 성적을 보고 "생각보다 잘 나왔다"라고 좋아했다.

유재석은 공부에 도전하면서 일과 육아, 각종 도전으로 바빴는데 시간을 쪼개하며 영어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유재석은 공부 열정은 높지만 연습장에 써가면서 외우는게 좋다라고 하며 느릿느릿 공부법을 보여주며 안타까움을 줬다.

홍진경은 조세호와 함께 해마 속에 각인된 100단어를 침착하게 복기를 하면서 벼락치기 공부에 도전했지만 해마가 쪼그라들었다는 진단을 받으면 화를 내는 모습에 웃음을 전했다.

또 거북이팀인 유재석과 허정민의 일일 토익강사로 KBS 아나운서 이혜성이 찾아왔는데 이혜성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을 했는데 "중학교 때 토익을 봤다"고 고백하며 유재석과 허정민을 놀라게 했다. 이어 "930점을 받았다"고 고백을 하면서 유재석과 허정민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해피투게더4’는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의 진행으로 웃음은 기본, 감동 풀장착 인생 스토리와 흑역사까지 만드는 마법같은 토크쇼이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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