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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폐쇄 조치된 인천 부평구 신천지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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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이 기자] 2월 27일 인천 부평구 신천지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폐쇄명령서를 붙였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신천지 마태지파의 협조로 인천 신천지 신도 명단 9635명을 제공받아 이들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전수조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신천지 신도의 분포는 중구 199명, 동구 141명, 연수구 887명, 미추홀구 1515명, 남동구 1995명, 부평구 2352명, 계양구 1002명, 서구 1401명, 강화 134명, 옹진 9명 등이다.
 
한편 25,568명의 검사 진행 후 밝혀진 27일 현재 전국의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766명, 격리해제 26명, 사망 13명이다.

신천지예수교회 / 인천, 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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