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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공백기 중 전한 단발머리 근황…차기작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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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류준열이 공백기 중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27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터에 앉아 있는 류준열이 담겼다. 마스크를 쓴 그는 어딘가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생각에 잠긴 듯한 류준열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오빠 건강 조심해요", "나가지 말고 집에만 있어요!", "빨리 작품에서 만나고 싶어요", "머리 진짜 많이 길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준열은 지난해 영화 ‘뺑반’, ‘돈’, ‘봉오동전투’ 를 연이어 출연하며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LA로 떠나 영어를 배우고 여행과 사진 촬영의 기쁨을 누리며 데뷔 후 처음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이처럼 지난해 바쁜 나날을 보냈던 류준열은 올해 최동훈 감독의 신작을 통해 돌아온다. 영화계에 따르면 이번 영화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외계인의 이야기를 다룬 SF 범죄물.

류준열을 비롯해 김태리, 조우진, 김의성 등이 출연을 확정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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