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칠곡군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지 '북삼 로얄아파트 거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경북 칠곡군청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지했다.

27일 오후 칠곡군청은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여, 53세, 북삼 로얄아파트 거주)의 이동경로를 알렸다.

칠곡군청 공식 블로그
칠곡군청 공식 블로그

해당 확진환자는 19일 자택 거주, 20일 오후 4시~5시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42길 6에 위치한 오성 무도장을 방문했다. 오후 5시~7시 구미 송정동 한데만데이에서 식사시간을 가졌다.

21일부터 23일까지는 자택에 머물렀고, 24일 오후 1시40분부터 4시 40분까지 북삼 경대연합속편한내과에서 링거 진료를 받았다. 오후 4시 45분 북삼 건강한약국을 방문한 뒤 오후 4시 56분 북삼 하나로마트에서 죽을 구입했다. 

25일에는 자택에 머물렀고, 26일 오전 7시 40분 119 구급차를 이용해 차병원에 방문했다. 오전 10시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했다. 해당 확진자는 오늘(27일) 오후 7시 포항 의료원에 이송됐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정보는 칠곡군청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업데이트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