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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방탄 슈가-레드벨벳 예리-엑스원 김요한, 연이은 아이돌 기부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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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 레드벨벳(Red Velvet) 예리, 엑스원(X1) 출신 김요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방탄소년단 슈가-레드벨벳 예리-엑스원 김요한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 슈가-레드벨벳 예리-엑스원 김요한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 슈가

27일 슈가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슈가는 코로나19 사태로 고통받는 고향 대구를 위해 이 같은 선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가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해 타이틀곡 ‘ON’으로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엑스원 김요한 

같은날 엑스원 출신 김요한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요한의 기부금도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구매가 어려워진 면역 취약 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엑스원 출신 김요한은 드라마 ‘학교 2020’에서 유망한 태권도 선수였으나 부상을 입고 특상화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김태진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한다. 

# 레드벨벳 예리 

레드벨벳 예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소식을 전했다. 예리는 사회복지법인에 천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하루 빨리 모두가 마스크를 벗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소망하겠다”고 밝혔다.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말 ‘싸이코’로 활동한 후 현재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 ‘La Rouge’ 투어를 돌고 있다. 이날 오는 3월 7일과 8일 요코하마 공연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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